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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실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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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후타콘크리트의 일부를 해체하여 교량의 레일형 신축이음장치를 핑거형으로 교체하는 공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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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시설물분류 : 운송 교통시설 > 교량시설 공종분류 : 토목공종 > 교량공사 > 교량부속시설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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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레일형 신축이음장치(신축량 480mm 이하) 보강형가의 표면이 노출되도록 에지 및 중간레일, 피복콘크리트를 제거하고 베이스판과 수직보강리브를 용접 정착시킨 후 베이스판과 핑거플레이트를 고장력 볼트로 조립하는 신축이음장치 교체 기술로, 이 신기술은 레일형 신축이음장치(신축량 480mm 이하) 양단부의 보강형강을 제거하지 않고 형강의 상부 피복콘크리트만을 제거한 후 노출된 보강형강의 상면과 측면 이용하여 베이스판과 수직보강리브를 용접 정착시킨 후 베이스판과 핑거플레이트를 고장력 볼트로 조립하여 레일형을 핑거형 신축이음장치로 교체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신축이음장치 교체공법은 〈사진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후타 콘크리트를 전면 해체 후 교체하기 때문에 보수시간이 증대되어 교통통제시간 및 하부구조물의 손상 등이 과다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었으나, 이 신기술은 〈사진 2〉와 같이 보강형강의 표면이 노출되도록 폭 200~250mm 깊이 70~80mm의 보강형강 상면에 위치한 콘크리트만을 제거한 상태에서 신축이음장치를 교체함으로써 보수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그에 따른 교통차단시간의 최소화로 경제적이며, 후타 콘크리트 깨기 등의 소모성 공정이 필요 없으므로 구조물 손상, 소음공해 및 산업폐기물 발생량이 적은 친환경 공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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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발행처 | 02-407-3780~1 매크로드(주) | ||
| 발행일 | 작성언어 | 한국어 | |
| 원문보기 | 원문저장 | 다운로드 | |
| 참고사항 |
본 자료는 공공/민간으로부터 수집한 특정 현장 적용사례로서 정부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기준 또는 지침이 아니므로, 각 현장이나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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