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건설실무정보
상세정보보기
| 탄성받침 개선방안 검토 | |||
| 한국도로공사 | |||
|
1. 일반현황 (1) 현재 면진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탄성받침은 설치시 온도보정을 할 수 없어 설치시기에 따라 여러 형태의 변형이 발생되고 있으며, 또한 거동 중에 발생하는 미끄럼 및 들뜸, 롤오버 등으로 인해 탄성패드가 상ㆍ하부 플레이트에서 이탈되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코자 함 (2) 감사실-1059(‘05.7.5) (2.1) 사용중인 교량받침중 포트받침, 스페리컬받침, 일체형 탄성받침, LRB받침 등은 설치시 온도 보정이 가능하므로 받침의 수직도가 최대한 유지되게 설치할 수 있지만 면진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탄성받침은 설치시 온도보정을 할 수 없어 설치 시기에 따라 여러 형태의 변형이 발생하고 있음 |
|||
| 공사 > 한국도로공사 | |||
| 기타 | |||
| 건설일반 | |||
| 시설물분류>운송 교통시설>도로운송시설>자동차 도로;공종분류>공통공종>총칙>현장관리 | |||
|
2. 현황 및 문제점
(1) 설치시 온도보정이 불가능하여 시공시점과 다른 온도 변화 차이와 콘크리트 건조수축 등에 의한 받침의 전단변형 발생 (2) 전단 변형에 의하여 들뜸 현상이 발생하여 상ㆍ하부 플레이트와 고무패드의 접착 면적 감소 (마찰저항 감소) (3) 상ㆍ하부 플레이트와 고무패드가 완전분리형으로 기본적으로 미끄럼 현상 자주 발생 (4) 미끄럼현상으로 교량의 내진 성능 확보 미약
|
|||
|
3. 개선내용
(1.1) 상ㆍ하부 플레이트를 일체화 방법 전환 〈일반형과 일체형 탄성받침 비교〉 |
|||
|
4. 결론
(1.1) 현재 사용중인 일반형 탄성받침은 온도보정이 불가능하며, 미끄럼 및 들뜸 현상이 발생되어 교량의 구조적 불안정성이 야기되므로, (1.2) 상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일체형 탄성받침(볼트체결, 가황, 접착제 등)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판단됨 (2) 적용방안 (2.1) 설계중인 노선부터 적용 (2.2) 설계완료 후 미발주 노선 및 시공중인 노선은 공사주관부서에서 판단후 적용 (2.3) 공용중인 노선은 유지관리부서에서 판단후 적용 |
|||
| 다운로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