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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원가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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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변 소음초과 원인 분석 및 개선방안
한국도로공사
1. 일반현황

(1) 공용노선 소음피해 지역이 지속 발생되고 있어, 최근 방음벽 설치 구간중 소음초과 지역의 원인을 분석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1.1) 국정과제 연계 : 생태휴식 공간 확대 등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
(2) 최근 5개년 공용노선 방음벽 설치 현황 (연평균 21건, 157억)
(2.1) 공용노선 소음초과 구간 : 약 10개소 발생/년
(3) 최근 3년이내 개통노선중 소음 초과 현황
(3.1) 전주~순천 등 예측교통량을 하회하는 지역은 소음기준을 만족
(3.2) 예측교통량에 도달한 신갈~호법구간중 고층 공동주택에 소음초과 발생
공사 > 한국도로공사
부대공
건설일반
시설물분류>운송 교통시설>도로운송시설>자동차 도로;공종분류>토목공종>도로 및 포장공사>도로공사 부대공
2. 현황 및 문제점

2.1 소음초과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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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소음해석 방법 오류
(1) 다차로구간 소음해석 과정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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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외측 차로 직접음 감소로 약 1dB 낮게 예측되는 오류 발생
(2) 소음감소기 효과 과다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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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음감소기 효과 : 비가시권의 회절음만 감소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2.2) 적용 오류 : 직접음에 노출되는 고층도 소음도 △1.4dB 일률 적용
(2.3) 고층 : 방음벽에 의해 차폐가 안되고 도로 포장면이 시야에 노출되는 상층부
(3) 합성소음 영향 미고려
(3.1) 고속도로 소음만으로 예측소음도 산정
(3.1.1) 용인~삼막간 도로 소음영향 미고려 (왕복 4차로, 이격거리 약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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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소음도가 약 1dB 낮게 예측되는 오류 발생

2.1.2 교통량 및 주행속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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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대 소음도가 주간은 0.8dB, 야간은 3.6dB 증가되는 결과 초래

2.1.3 소음 프로그램(Hw-noise) 기능 미흡
(1) Hw-noise는 높이 30m초과에 대한 보정계수 부재로 고층부 소음 오차 크게 발생
(성토부,이격거리 50m 보정계수 예시 : 1.2~3.5m : 증 11%, 3.5~7m : 증 20%, 7~30m : 증 24%)
* Hw-noise(Highway Noise) : 고속도로 전용 소음해석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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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로교통연구원 소음도 실측 및 예측 시행 (도로교통연구원, 2013.4)
(2) 소음도가 약 9dB 낮게 예측되는 결과 초래
(3) 소음초과 주요 원인
(3.1) 신갈∼호법 공동주택 상층부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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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문제점
(1) 문제점 1 : Hw-noise 기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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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점 2 : 매뉴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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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선내용


(1) 소음해석 프로그램 개선 : Hw-noise(2D) → KHTN(3D)
(2) 소음해석 기준 정립 : 합성소음 고려 대책 수립, 소음검토 적정성 확인 철저
(3) 시설물 적용기준 개선 : 소음감소기 고층 공동주택, 건설노선 적용 지양
(4) 소음초과 구간 대책 : 과속카메라, 세대별 방음시설, 저소음포장 등 추진

3.1 소음해석 프로그램 개선
(1) 소음해석 정확도 비교 (도로교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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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환경영향평가 단계부터 소음 해석 정확도가 우수한 KHTN으로 개선
(1.2) KHTN 보완 진행중 : 2012.~2014. (버그수정 완료, 방음터널 해석 기능 추가 등)

3.2 소음해석 기준 정립
(1) 합성소음 발생 구간에 대한 소음대책 검토 방법
(1.1) 【Case 1】 타 도로 발생 소음이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고속도로 소음 대책)
(1.1.1) 타 도로 소음도는 기준 이내로 조치된다는 가정 아래, 합성소음을 고려한 대책 수립 (타 도로 소음대책)
(1.1.2) 해당 도로관리청에 소음대책 수립 필요 공문 공지
(1.2) 【Case 2】 타도로 소음이 소음기준보다 이내인 경우
(1.2.1) 합성소음을 고려한 소음해석 결과에 따라 고속도로 방음대책 수립
(2) 소음검토 적정성 확인 철저
(2.1) 소음검토체크리스트에 합성소음 및 다차로 소음해석 확인 절차 반영
(2.1.1) 소음대책검토 체크리스트 : 예방적 소음대책 기준, 녹색환경처-932(2011.3.10.)

3.3 시설물 적용 기준 개선
(1) 방음벽 설치시 도로 포장면이 시야에 노출되는 고층 공동주택일 경우에는 소음감소기 적용 지양.
(2) 건설단계 소음감소기 적용 지양
(2.1) 교통량 예측의 가변성 등으로 운영단계에서 소음기준을 초과할 개연성이 있음을 고려할 때,
(2.2) 운영단계 방음벽 개량 대안으로 적용할 여지를 남겨둠이 바람직.
(2.2.1) 교량의 구조한계 등 특별한 상황은 예외로 함.

3.4 신갈~호법 소음초과구간 대책
(1) 과속 카메라, 세대별 방음시설 등 추가 소음저감 대책 추진
(1.1) 소음초과구간 방음시설 : 방음터널(약 1,000억)이 필요하나, 현상태 적용 곤란
(1.2) 방음터널은 소요공사비 과다, 장기간 교통차단, 교통용량 저하(약 14%), 긴급 구인 곤란, 유지관리 곤란, 노후화시 대규모 개량비용 발생(설치비의 1.5배) 등의 문제점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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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저소음포장 : 장기공용성 및 소음저감효과에 대한 검증 추진 예정

4. 결론


(1) 적용방안
(1.1) 설계 및 공사중인 구간 : 본 방침에 따라 소음대책 재검토 수행후 적용여부는 공사주관부서에서 판단 (소음도 예측 오차가 심한 공동주택은 필수 적용)
(1.2) 본 방침 시행 이후 『예방적 소음대책 기준, 녹색환경처-932(2011.3.10.)』 중 방음벽 연장 산정 기준은 폐지함.
(2) 기대효과
(2.1) 개통 후 방음벽 설치 최소화로 예산절감 및 원활한 교통소통 기여
(2.1.1) 최근 5년간 공용노선 방음벽 설치 대상 : 396억/109건
(2.2)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정부정책 적극 동참
(2.2.1) 국정과제 : 국민의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
(3) 향후계획
(3.1) KHTN 사용 실무자 교육 : 2013. 7
(3.1.1) 지역본부 및 건설사업단 직원 및 사후환경 용역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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