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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실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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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강토 옹벽 보강재 변경(지오그리드 보강재 강봉보강재) | |||
| 건설교통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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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현황 (1) 공사명 : 신북-북산(배후령) 국도개량공사(3차) (2) 공사기간 : 2004. 02. 14 ~ 2010. 12. 31(2,417일) (3) 공사비 : 179,601백만원(시설비 : 175,001백만원, 용지비 : 4,600백만원) (4) 사업개요 (4.1) 도로연장 L=8.84km, B=11.5m(왕복2차로) (4.2) 교량 9개소/1,810m, 터널(본터널 : 5,057km, 서비스터널 : 5,173km) (5) 발주처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6) 시공회사 : 동부건설(주)외 2개사 (7) 설계회사 : (주)바우컨설턴트외 4개사 (8) 감리회사 : (주)홍익기술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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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
| 토공 | |||
| 건설일반 | |||
| 공종분류>토목공종>지반개량공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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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황 및 문제점 (1) 당 현장의 보강토 옹벽공사를 시행함에 있어 당초 설계는 양질의 토사를 뒷채움재로 하여 지오 그리드 보강재를 채택하였으나 흙깎기 결과 쇄석 및 다량의 전석이 함유되어 양질의 토사 구득이 쉽지 않으며 향후 Tunnel공종에서 발생하는 발파암의 유용을 고려해야 할 사항임 (2) 현장 발생토로 쇄석·전석을 뒷채움재로 사용하여 다짐시 지오그리드의 기계적 손실로 인장강도 감소율이 60%이상이 예상되어 보강재로서의 구조적 결함이 예상되며 FHWA-NHI-0043(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 - National Highway Institute)의 8.11에서 뒷채움재의 규정은 토목섬유 지오그리드를 보강재로 사용할 경우 ASTM D-5818에 의거 대형 실물실험에 의거 기계적 손상에 대한 실측에 의하여 검증되지 않은 경우는 뒷채움재로써 입경 20mm를 초과하는 토사를 사용할 수 없는 바 별도의 crusher 장비의 운영을 통한 발파암 및 쇄석 및 전석의 소할 공정 추가로 공사비 증가 및 공기가 늦어질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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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선내용 (1) 보강재 변경(토목섬유 지오 그리드 ⇒ 강봉 보강재) (1.1) 뒷채움재로 발파쇄석 및 암버럭 혼합물 사용가능한 강봉 보강재로 보강재 변경(건설교통부 신기술지정 제324호) (2) 시공개념표 (2.1) Split-표준형(450×330×310)의 Block에 D13 및 D16의 아연도금 강봉 보강재를 결속재로 결속하고 수동앙카체(200×100×300)에 인장력을 도입함으로써 지오 그리드의 겉보기 마찰력에 의한 인장력보다 확고한 인장력의 확보로 구조적 안정성 도모함 <RECO 보강토 옹벽> (3) 시공순서도 <기초 지반 파악 및 보강> <기초 터파기 및 다짐> <기초잡석(콘크리트)설치> <보강토 기초블럭 설치> <블록의 속채움 및 유공관 설치> <블록의 설치> <뒷채움토 다짐> <강보강재 설치> <수동앙카의 설치> <캡블럭의 설치> (4) 개선효과 (4.1) 양질의 토사를 대체한 현장의 발파암 및 전석 등의 뒷채움재 시공으로 사토의 유용성을 높여 토석의 재활용으로 환경오염 등 피해 최소화 (4.2) 보강재의 확실한 인장력 도입 및 관리로 옹벽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 (4.3) 지반조사와 현장상황의 불일치에 따른 순응성이 커 공정추진에 있어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공기 단축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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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1) 뒷채움의 입도 등에 구애되지 않아 공기단축 효과 (2) 환경친화적 공법 (3) 향후 대절토 및 tunnel 공사 등 발파암 및 전석이 많이 발생하는 현장에서 보강토 옹벽의 공법으로 적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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